오늘(29일) 방송될 tvN '방과후 태리쌤' 6회에서는 세계적인 셰프 안성재와 함께하는 운동회 날 이야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최현욱과 강남이 각자 만든 요리로 안성재의 블라인드 심사를 받는다.
방과후 연극반 요리 담당으로서 조금씩 성장해 온 최현욱과 다년간의 자취 요리로 탄탄한 내공을 보유한 강남은 각자 비장의 킥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그러나 초반의 기세와 달리 요리 과정이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아 두 사람 모두에게 먹구름이 드리운다고 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김태리, 최현욱, 강남, 안성재가 용흥초등학교 운동회에 참가해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다. 김태리 팀, 최현욱 팀, 안성재 팀으로 나뉘어 단체 줄넘기, 박 터트리기,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스페셜 이어달리기로 초박빙 승부를 가리는 것. 더불어 강남은 운동회 MC로서 유쾌하고 센스있는 진행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그중 스페셜 이어달리기에서는 김태리가 지압 슬리퍼의 고통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향한 전력 질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이에 김태리는 팀을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지, 운동회 결과가 궁금해진다.
'방과후 태리쌤'은 오늘(29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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