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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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주 데이트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며 "참 !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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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류이서는 창가 옆 카페 좌석에 앉아 테이블 위 커피잔에 손을 뻗으며 차분한 표정으로 시선을 살짝 위로 향하고 있다. 밝은 자연광이 얼굴과 옷 위로 부드럽게 내려앉으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든다. 연한 민트 톤의 니트와 아이보리 컬러의 스커트가 조화를 이루며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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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컷에서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손을 바라보며 미소를 띠고 있어 일상의 여유로운 순간이 담긴다.이어진 야외 사진에서는 블랙 레더 재킷을 걸치고 잔디 위를 걷는 모습이 포착된다. 밝은 햇빛 아래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함께 가방을 가볍게 들고 걸어가는 장면이 경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배경에는 건물과 탁 트인 공간이 어우러지며 실내와는 다른 개방감 있는 느낌이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우와 선녀", "우아하고 예쁘고 혼자 다갖기있음", "언니 너무너무 예뻐용", "부부는 서로 점점 더 달마가나봐용", "봄햇살 같은 언니", "피부가 볼때마다 투명하고 반짝반짝"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류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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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짝사랑남 전진♡류이서 5년 동안 애가 없던 이유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한 전진과 류이서는 2세 준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영상에서 류이서는 "2주 전에 처음으로 병원을 다녀왔다"며 실제로 임신 준비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전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17년 연애를 시작해 2020년 결혼했다. 부부는 과거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난임에 대한 고민과 함께 2세를 준비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놔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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