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는 최근 매니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퇴원 후 첫 외식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식당에 앉아 비빔밥을 앞에 두고 식사를 준비하며 한층 밝아진 표정을 드러냈다. 환자복을 벗고 일상으로 돌아온 모습은 보는 이들의 안도를 자아냈다.
이번 외식은 수술 이후 첫 나들이였다. 영상 설명에는 "전원주 선생님 완쾌되었습니다. 첫 나들이 식사 맛있게 드시고 있어요"라는 문구가 담겼다. 실제로 전원주는 밝은 표정으로 식사를 준비하며 건강을 회복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이후 그는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고, 회복 과정도 공개했다. 휠체어에 의지해 이동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지만, 전원주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았다. 노래를 흥얼거리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전원주는 약 40억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근황과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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