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스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출연분은 4월 방송 예정이다.
그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콜먼, 스칼릿 조핸슨, 빌리 아일리시 등이 출연하며 글로벌 스타들이 먼저 찾는 대한민국 대표 토크쇼로서의 위상을 입증해왔다. 국적과 분야를 불문한 다양한 게스트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폭넓은 공감과 즐거움을 선사해온 만큼, 이번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출연에도 관심이 더욱 높아진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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