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1회에서는 권화운의 ‘갓생’ 결정체가 드러난다. 오전에만 20km를 넘게 뛰고, 오후엔 배달 가방을 메고 나간다는 것.
“남는 시간을 활용하고 싶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권화운은 코로나 시절부터 배달 아르바이트를 즐겨 한다고 해 참견인들의 이목을 모은다. 심지어 MBC 연기대상 수상 후보로 올라 시상식에 참석한 당일에도 낮엔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권화운의 열정은 ‘여의도 벚꽃 마라톤 대회’에서 정점을 찍는다. 그는 수많은 러너들 사이에서 선두권을 유지하며 인상적인 레이스를 펼친다. 러너들의 사진 촬영 요청과 응원 세례가 쏟아지는 등, ‘연예계 러닝 슈퍼스타’라는 호칭이 나온 이유를 몸소 입증한다. 권화운이 이번 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을지, 땀방울 맺힌 도전 결과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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