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손석구는 김태리와 함께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주연으루 발탁됐다. 이번 영화제 트레일러는 구교환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눈길을 끈다. 손석구와 김태리는 2023년 광고 모델로 함께한 바 있으나, 한 작품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두 배우의 만남에 구교환의 연출이 더해지며 새 트레일러를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앞서 지난해 8월 이 영화제에서는 엄태화 감독이 연출을 맡고 김고은과 구교환이 주연을 맡은 트레일러가 공개되며 주목받은 바 있다. 배우로 활약하던 구교환이 이번에는 연출자로 변신했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지난해 4년 만에 재개되며 주목받았다. 영화제 측은 텐아시아에 "트레일러 공개를 앞둔 만큼 자세한 내용을 전하기는 어렵지만 공식 콘텐츠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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