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스튜디오를 빛낼 연예인 예측단으로는 원조 멤버인 윤종신-이상민-김이나와 뉴 멤버인 로이킴-츠키가 캐스팅됐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남녀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긴 메인 티저를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눈물을 쏟거나 깊은 고민에 잠긴 입주자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하트시그널' 특유의 감성 넘치는 연출과 가슴을 울리는 배경음악, 새로운 청춘남녀들의 설렘과 아픔이 고스란히 묻어난 이번 티저에 시청자들은 "역시 원조는 클래스가 다르다", "빨리 본방송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트시그널5'는 4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53세' 유재석, 성 정체성에 혼란 느꼈다…돌직구에 당황 "언니 이거 뭐야?" ('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77338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