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오후 공개된 자체 콘텐츠에서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전문가와 함께 퍼스널 컬러 및 골격 진단을 진행했다.
이날 성한빈은 '겨울 쿨 화이티쉬' 판정을 받았다. 그가 화이트 컬러를 매치하자마자 "22세 같다"는 반응이 쏟아졌고, 반대로 브라운 계열을 댔을 때는 "35세 같다"는 농담이 이어지며 컬러 하나에 13살을 오가는 극명한 대비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문가는 '여름 쿨 뮤트'인 김지웅을 향해 "부드러운 왕자님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김지웅은 '볼하트'와 '루피피스' 등 팬들을 위한 포즈를 연습하며 반전매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체형에 따른 골격 분석 결과도 눈길을 끌었다. 탄탄한 근육질의 박건욱은 '스트레이트 타입'으로, "몸 자체가 명품이라 군더더기 없는 심플함이 베스트"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김지웅은 프레임이 강조되는 '내추럴 타입'으로, 성한빈, 석매튜, 김태래는 부드러운 소재와 섬세한 스타일링이 어울리는 '웨이브 타입'으로 확인됐다.
제로베이스원은 "궁금증이 해소되는 시간을 가졌고, 추구미를 더 밀고 나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오늘의 경험을 통해 한층 더 멋있어지면 좋겠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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