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배우 강소라가 반전 중고 거래 고수 면모를 보였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소라는 자신이 한 중고 거래 사이트의 매너 온도가 71.8도에 달하며, 거래 완료된 물건이 무려 667개라고 밝혔다.

심지어 직거래까지 본인이 나간다고 하자 이를 들은 이수지는 "연예인이라 가품 의심은 안 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강소라는 "혹시 누가 의심하면 마스크를 살짝 내려서 얼굴을 보여준다"고 답하면서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인 강소라는 2020년 10살 연상의 한의사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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