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차현승은 자신의 계정에 승마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혈병 완치 소식을 알린 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모양새다.
당시 그는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투병 생활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며 두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마음을 다잡았던 시간을 담담히 털어놨다. 특히 “고통조차도 나를 살게 하는 과정 일부라는 걸 깨달았다”라며 “웃다 보니 두려움도 조금씩 사그라들었다”고 적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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