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빈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는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기쁜 마음을 보였다.
이같은 소식에 곽튜브와 '전현무계획' 시리즈를 함께 하고 있는 전현무는 "(곽)준빈이가 이제 나보다 형이다"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그러자 곽튜브는 "고마워요 동생"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곽튜브의 득남 소식에 전현무뿐만 아니라 배우 이시언, 김기방, 개그우먼 송은이,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 개그맨 이용진, 손민수, 가수 한해, 나비 등이 축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이날 곽튜브 소속사 SM C&C는 공식 입장을 통해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당초 올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날짜를 당겨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로써 곽튜브는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아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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