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투쁠'에는 '미나수 만난 홍진경 | 도라이버 시즌4 Ep.0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도라이버 팀은 '솔로지옥' 최미나수, 송승일, 김고은 등장에 "이런 꼴로 만나냐"며 토로했다. 도라이버 멤버들은 각자 핫한 분장으로, H.O.T., 핫도그 등으로 변신한 것.
앞서 홍진경은 '솔로지옥5' MC로 코멘터리를 하며 최미나수를 향해 "작작하세요", "이제 보는 게 고통스럽다" 등을 멘트를 한 바 있다. 홍진경은 최미나수에게 고개를 숙여 미안함을 드러냈다. 조세호가 "지금은 원만하게 다 정리가 된 거 아니냐"고 묻자, 최미나수는 "회식 때 잘 풀었다"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이 토크를 이어가던 중, 제작진에 "두 발 뒤로 가라"고 또 지적을 받은 조세호는 "이러다 빠지겠어"라면서도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주우재와 장우영은 "오늘 카메라 꺼지면 세호 형 한 달 후에 만날 수 있다. 한 달에 한 번 촬영 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는 2025년 말 제기된 조직폭력배 연루 및 불법 도박 연관 의혹으로 KBS2 '1박 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활동 중단 후 자숙에 들어갔으나, 약 3~4주 만인 2026년 1월 초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새 시즌에 합류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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