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은 23일 자신의 SNS에 "2023년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전소민은 3년 전 여름에 찍은 사진들을 이날 공개하며 당시를 추억했다. 한복 입은 모습, 촬영 모니터링 화면, 바다 위 산책로 등 전소민의 3년 전 여러 순간들을 엿볼 수 있다. 발랄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도 유발한다.
전소민은 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열여덟 청춘'의 주연을 맡았다. '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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