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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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다.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를 개최한다. 임영웅은 메인 차트인 ‘빌보드 코리아 핫 100(Hot 100)’에 무려 15곡을 동시에 올리며 16주 연속 차트인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는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어 지난 12일에는 송민준의 팬클럽 '대한민준'이 그의 생일(3월 14일)을 기념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3위는 손태진이 차지했다. 손태진은 최근 단독 웹 예능 ‘진이 왜 저래’를 통해 ‘新 국민가수’ 이미지를 넘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구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에서 손태진은 다양한 체험과 게스트들과의 호흡을 통해 유쾌한 예능감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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