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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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의영이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

2위에는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다현은 지난 14일 부산 남천동 KBS홀에 첫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이날 김다현은 국악으로 다져진 탄탄한 가창력에 현대적인 트로트 감성을 얹은 목소리로 때로는 애절하게, 때로는 흥겹게 부산 팬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3위는 전유진이 차지했다. 전유진은 지난 20일 KBS 2TV '편스토랑'에 2주 연속 스페셜 MC로 출연, 안정적인 진행과 리액션으로 방송에 활기를 더했다. 또한 전유진의 신곡 ‘가요 가요’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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