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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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성운이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 보러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가수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지난 21일 방송된 748회 ‘불후의 명곡’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2부’에 출연해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선곡했다. 하성운은 구슬프게 쏟아지는 봄비처럼 잔잔하게 시작해, 이내 폭풍우처럼 몰아치는 편곡으로 극적인 감정선을 완성했다.

2위에는 그룹 세븐틴의 멤버 도겸이 이름을 올렸다. 도겸은 22일 오후 6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OST '명장면'을 발매했다. 또한 도겸이 속한 세븐틴은 다음 달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통해 약 7개월간 펼쳐진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3위는 그룹 더보이즈 주연이 차지했다. 현재가 속한 더보이즈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NTER-ZECTION'(인터젝션)을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따뜻해진 봄, 밤 산책 같이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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