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찰리 푸스는 자신의 SNS에 "Hey Jude"(헤이 주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찰리 푸스는 갈색 후드티를 입고 의자에 앉아 아이에게 직접 분유를 먹였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아이의 이름인 '주드'를 푸른색 자수로 새긴 쿠션 위에 누운 아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그는 "3. 13. 26"이라는 숫자도 덧붙여 아이의 생일이 3월 13일임을 알렸다.
특히, 아이의 오똑한 콧대와 작고 윤기나는 입술이 이목을 끌었다. 세상에 나온지 단 11일 밖에 되지 않은 아이의 비주얼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완성형 미모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응원과 축하의 반응이 이어졌다.
앞서 찰리 푸스는 지난 2024년 9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친했던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2022년 연인 사이임을 공식화했다. 찰리 푸스와 그의 아내 브룩 샌스는 9살 연하의 디자인 컨설팅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지난해 10월 신곡 '체인지스'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아내의 배에 손을 올린 채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분위기의 영상을 게재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찰리푸스는 지난 2022년 BTS 정국과 함께 발매한 'Left and Right'(레프트 앤 라이트)를 통해 K팝 가수들과의 본격적인 협업을 알렸다. 특히 이 곡은 빌보드 핫 100 22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2024년 스트레이키즈 컴백 앨범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K팝 스타와의 음악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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