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이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인중 축소 수술 후 붓기가 빠지고 점차 자리를 잡은 모습이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지혜는 "인중 축소술이 유행이더라.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cm다. 내 인중이 길긴 길다. 나이가 들며 더 길어진 것도 있다. 실리프팅 댓글 중 계속 눈에 띄는 게 나더러 인중 수술을 하라고 오더가 들어오더라. 나는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오히려 그러니까 조금 많이 흔들렸다"고 수술 이유를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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