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곽튜브 SNS
사진=곽튜브 SNS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빠가 됐다.

곽튜브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습니다..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더 열심히 살겠슴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곽튜브가 아내의 출산을 함께 지켜본 모습. 두 눈이 붉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215만명 이상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곽튜브보다 5살 연하다.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곽튜브는 올해 초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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