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강소라가 출연했다.
탁재훈은 강소라의 손을 보며 "네일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 수수하다"고 칭찬했다. 두 아이의 엄마인 강소라는 육아로 인해 네일아트를 하기 어렵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발뒤꿈치에도 각질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지가 "들어오기 전에 얘기했다. 지금 겨드랑이 털이 비수기"라고 했다. 이에 강소라는 "아마존이다"라고 유쾌하게 받아쳤다.
화제가 됐던 의상도 언급했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 2014년 12월 열린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시상식에 원피스를 입고 등장, 완벽한 핏으로 화제가 됐다. 이상민은 "명품 같은 원피스를 입고 나왔는데 39000원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수지는 "다 따라 했다. 저도 샀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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