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라는 테마 아래 테국 푸껫의 리조트 카사 데 라 플로라(CASA DE LA FLORA)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화보 속 표예진은 남국의 온기와 푸껫의 나른한 오후를 배경으로 특유의 맑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감 없이 보여줬다.
또 표예진은 파도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주얼리와 세련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흑백과 컬러를 오가는 사진 속에서 그는 깊은 눈빛과 자유롭고 편안한 눈빛을 교차하며 한층 성숙해진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표예진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 19세에 승무원으로 입사해 당시 최연소 승무원이었다는 이력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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