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SNS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뼈말라 몸매를 과시했다.

최준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사는 동안 최애 인간໒꒱⋆꙳🩵 그래서 LA 같이 갈 거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준희가 지인과 시간을 가지고 있는 모습. 특히 최준희는 착용한 소매에 팔뚝이 3개는 들어갈 정도로 가느다란 몸매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신부 다이어트 관리로 관련 제품을 빡세게 먹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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