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2회에서는 '음기'를 주제로 귀묘객(客) 양치승, 신수지가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양치승은 "헬스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이다"라고 소개를 했다가 이내 "이제 아니다. 회사원 양치승이다"라고 정정한다.
양치승은 "여기 올 때 계단에서 넘어졌다. 음기가 너무 센 거 같다. 나도 기가 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라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자 무속인들은 "안 세다. 순둥이 같다"라며 예상(?)과는 다른 반응을 드러낸다.
양치승은 "회사를 다니지만 사업도 계속한다. 그런데 이번에도 사기를 당할까 걱정이다. 제일 궁금한 것은 올해 사업 운이 어떤가?"라고 묻는다.
한편 양치승은 건물 임대 사기를 당해 최근 15억 원 상당의 손해를 입고 헬스장을 폐업하는 아픔을 겪었다. 해당 건물은 기부채납 조건으로 지어져 20년간 무상 사용이 끝나면 강남구청에 관리, 운영권을 이양해야 하는데 양치승은 이 사실을 계약 당시 몰랐다는 입장이다. 최근 양치승은 100억대 아파트 커뮤니티 관리 상무로 취직했다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24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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