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다시 살쪘나…성형한 코에 붓기가 가득 ‘다이어트 위기’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에 위기를 맞은 모습이다.

랄랄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지난주 날렵한 얼굴보다 다시금 살이 오른 모습이다. 랄랄은 성형수술 이후 붓기관리와 다이어트에 전념한 바 있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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