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9주차에 60kg 돌파해…김지영, 효율적으로 살찌라고
‘하트시그널’ 김지영이 병원에 방문했다.

지난 22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임신 19주차, 결국 체중 조절 권유 받았습니다… 그리고 혼인신고까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지영 부부는 산부인과를 찾았다. 의사는 “조금씩 찌다가 이번에는 살이 확 늘었다”고 말했고, 영상 자막에는 ‘바야흐로 60kg의 김지영’이라는 문구가 더해졌다.
임신 19주차에 60kg 돌파해…김지영, 효율적으로 살찌라고
임신 19주차에 60kg 돌파해…김지영, 효율적으로 살찌라고
의사는 “보통 20주차까지 4kg 정도 증가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조금 더 효율적으로 찌면 좋겠다.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하라”고 조언했다.

또 “아기는 엄마에 비해 많이 찌지 않았다”라며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양수가 늘어 배가 더 빵빵해지고, 배뭉침이 올 수 있다”고 알렸다.

이후 자막에는 ‘저는 강경 자분파(자연분만파)입니다’라는 문구가 올라왔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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