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임신 19주차, 결국 체중 조절 권유 받았습니다… 그리고 혼인신고까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지영 부부는 산부인과를 찾았다. 의사는 “조금씩 찌다가 이번에는 살이 확 늘었다”고 말했고, 영상 자막에는 ‘바야흐로 60kg의 김지영’이라는 문구가 더해졌다.
또 “아기는 엄마에 비해 많이 찌지 않았다”라며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양수가 늘어 배가 더 빵빵해지고, 배뭉침이 올 수 있다”고 알렸다.
이후 자막에는 ‘저는 강경 자분파(자연분만파)입니다’라는 문구가 올라왔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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