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거북하다고 악플이 엄청…김지영 “오래된 습관, 고치기 어려워”
‘하트시그널’ 김지영이 사과했다.

지난 22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임신 19주차, 결국 체중 조절 권유 받았습니다… 그리고 혼인신고까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듣기 거북하다고 악플이 엄청…김지영 “오래된 습관, 고치기 어려워”
이날 그는 "혀 짧은 소리를 낸다고 너무 거북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나도 솔직히 죄송스러운 마음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듣기 거북하다고 악플이 엄청…김지영 “오래된 습관, 고치기 어려워”
그러면서 "내가 엄마나 남편한테는 항상 혀가 꼬부라진다. 그래서 신경 써서 고치려고 하고 있다 근데 아무래도 거북할 수는 있을 것 같다. 오래된 습관이라 완벽히 고쳐지기는 어려울 것 같다. 사랑의 눈길로 봐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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