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7회에는 소년원만 세 차례 송치된 17세 여고생이 어떻게 하면 정신을 차릴 수 있을지 조언을 구했다.
사연자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가출을 시작해 학교에 나가지 않고 술과 담배를 접하는 등 일탈을 지속적으로 해오다 상습적 가출로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특히 15살의 나이로 같은 해 두 차례나 9호 처분을 받았고, 이후에도 가출을 반복하다 10호 처분으로 1년 3개월 동안 수용되는 등 방황이 길어졌던 상황. 그는 부모님과 사이는 좋지만 그저 친구들과 노는 게 좋다는 이유로 가출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KBS Joy에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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