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현정 SNS
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5년 전 작품에서 만난 아역배우를 그리워했다.

24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하야"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은 아역배우 김동하의 모친이 업로드한 사진. 그 속에는 고현정이 2021년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 촬영 당시 김동하에게 사인을 남겨준 모습이 담겨 있다. 고현정은 김동하에게 "건강하고 멋진 배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게!"라고 적었다.

한편 ‘너를 닮은 사람’은 아내와 엄마라는 수식어를 버리고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여자 정희주(고현정 분)와 그녀와의 짧은 만남으로 제 인생의 조연이 되어버린 또 다른 여자 구해원(신현빈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고현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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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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