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중국 작품 출연을 예고한 모습. 일부 포스터에는 클라라가 누군가에게 뒷목을 잡힌 채 담배 연기를 뿜으며 눈물을 보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1986년생인 클라라는 영국에서 태어났다.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후 이른바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해 송파구에 위치한 L사 시그니엘에 거주하며 초호화 일상을 공유했으나,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현재 국내와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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