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이 21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공연장 위치 물어보는 아미들
광화문 광장에서 단독으로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공연 당일 현장에는 티켓을 받은 관람객 2만 2000여 명을 포함해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수 있다는 전망되고 있다.
광화문은 통제중
공연장으로 입장중
무대가 보기 힘들어
<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광화문 광장에서 단독으로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공연 당일 현장에는 티켓을 받은 관람객 2만 2000여 명을 포함해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수 있다는 전망되고 있다.
<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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