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나라가 ‘캠핑 고수’의 면모를 자랑한다. 배나라는 지난 1월 30일 배우 한재아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캠핑 중에도 러닝은 필수, 주꾸미 찾아 나선 이유는?
배나라는 캠핑 중에도 빠트릴 수 없는 루틴인 ‘러닝’을 즐긴다. 그는 러닝으로 ‘이것’을 찾아 나선다. 바로 제철을 맞은 봄 주꾸미다. 저녁 메뉴로 주꾸미를 활용한 캠핑 요리를 계획한 그는 해산물을 파는 곳을 향해 달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나라가 주꾸미를 찾아 바다가 아닌 산을 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어 의아함을 자아낸다. 스마트폰 속 지도를 보며 달리던 그는 거친 숨을 내쉰다. 배나라는 달릴수록 더욱 험난한 흙길과 논, 밭이 이어지자 “이게 맞아?”라며 당황한다.
산을 넘고 마을을 지나 항구에 도착한 배나라는 주꾸미를 마주할 생각에 들뜬 모습을 보이지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고 망연자실한다. 공개된 사진 속 배나라의 텅 빈 눈빛에는 그의 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그가 주꾸미를 찾을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10년 지기 찐친들과의 특별한 만찬은?
배나라가 자신의 아지트에 방문한 10년 지기 찐친들과 만찬을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캠핑 요리 솜씨를 아낌없이 발휘하며 ‘엄마 모드’로 변신한다. 배나라와 찐친들의 만찬 메뉴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제철 주꾸미를 찾아 산으로 간 배나라의 이야기는 이날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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