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유튜브 구독자 11만 돌파
지난달 10만 달성으로 실버버튼 획득
현재 서울에서 닭집 운영 병행하며 활동
지난달 10만 달성으로 실버버튼 획득
현재 서울에서 닭집 운영 병행하며 활동
신정환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뒷자리 깔끔한"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의 유튜브 채널 '걍 신정환'의 구독자 수가 11만 명을 돌파한 모습. 신정환은 지난달 12일 구독자 수 10만 명을 넘겨 유튜브 측으로부터 '실버 버튼'을 받았다. 약 한 달 만에 1만 명의 구독자가 증가하면서 100만 구독자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신정환은 지난 1월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오랜만에 팀 컨츄리꼬꼬를 결성했다. 지난달부터는 서울에 닭집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해당 가게 간판에는 '닭요리 정말 잘하는 집'이라는 자부심이 강조된 문구가 적혀 있으며, 많은 손님을 기대한 듯 대기 공간까지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기소 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된 후 2014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관련 주제: 신정환, 컨츄리꼬꼬, 유튜브 실버버튼, 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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