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은 “‘인간X구미호’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미지수(x)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전지현과 지창욱이 호흡을 맞춘다.
‘손해 보기 싫어서’, ‘힘쎈 여자 강남순’으로 호평받은 김정식 감독과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뷰티 인사이드’ 임메아리 작가가 의기투합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차주영은 최근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이비인후과 수술을 받고 회복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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