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은 16일 자신의 SNS에 "퍼스트레이디 촬영 현장 스케치 포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의 촬영 현장이 담겼다. 유진은 이 드라마에서 남편을 공장 노동자, 국회의원 후보를 거쳐 대통령에 당선시킨 킹메이커 차수연 역을 맡았다. 사진을 통해 드라마 속 유진의 생고생이 짐작된다. 하지만 촬영 현장은 웃음이 가득하다. 네 번째 손가락을 치켜들고 매서운 눈빛을 하고 있는 유진의 모습에서는 유진의 장난기를 엿볼 수 있다. 얼핏 보면 놀랄 수 있는 유진의 포즈가 웃음을 유발한다.
유진은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7월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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