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자 SNS
사진=미자 SNS
미자가 헤어스타일을 추천 받았다.

미자는 17일 자신의 SNS에 "몇 번 헤어스타일이 가장 어울리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이어 "봄이네요. 365일 긴생머리~ 지겨워서 AI로 바꿔봤어요"라며 "머리 스타일 바꿔보고 싶은데.! 몇 번이 가장 예쁜가요?"라고 의견을 물었다. 그러면서 "EPIK은 괜찮은데 쳇지피티는 나를 너무 미화시킴"이라고 덧붙였다.

미자는 여러 헤어스타일을 한 자신의 사진도 게시했다. 숏컷, 양갈래, 웨이브, 단발머리, 올림머리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알고 보니 AI로 헤어스타일을 바꾼 사진이었던 것. 특히 알록달록 색깔로 염색한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은 다소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미자 SNS
사진=미자 SNS
심진화는 "아 깜짝이야. 첫 사진 보고 진짠 줄"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네티즌들도 "깜짝이야", "단발머리요", "긴머리요", "8번이요" 등 댓글을 남겼다.

코미디언 미자는 2009년 KBS2 '개그스타'로 데뷔했다가, 프로그램 폐지로 인해 2012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다시 데뷔했다. 코미디언 데뷔 전에는 아나운서, 리포터 등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 2022년 4월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