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구 충주맨)가 출연하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남창희는 결혼 후 첫 예능으로 '라디오스타'를 선택한 이유와 함께 결혼 과정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남창희는 결혼 과정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장인어른의 결혼 반대가 있었던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의 유튜브 활동 덕분에 분위기가 달라졌던 사연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남창희는 '촛불처럼 가늘고 길게 가는 연예인'이 자신의 추구미라고 밝힌다. 한때 최고의 MC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졌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생존이 목표라고 밝혀 현실적인 고백으로 공감을 자아낸다.
결혼 이후 달라진 일상, 20년 넘게 예능 유망주로 살고 있는 연예인으로서의 현실적인 철학, 그리고 결혼 비하인드까지 남창희의 솔직한 이야기는 1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해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했다. 지난 2014년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해 '홍철아 장가 가자 특집편'에 등장, 러블리한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고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윤영경은 현재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재직 중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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