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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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S501의 멤버 김규종(40)이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17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1회에서는 금단을 주제로 귀묘객(客) 홍윤화, SS501 김규종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등장부터 "유난히 긴장되는 녹화장이다"라며 잔뜩 겁먹은 모습을 보인 김규종은 "직업 특성상 언제 멈출지 모르니까 항상 마지막일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며 고민을 토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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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종을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상남자 사주인데 겁이 많아"라고 말한다. 김규종은 "맞다 겁이 많다"라며 공감한다. 그러자 무속인은 "뭘 하든지 다 된다. 그러니 마음속으로 안 될 거 같은 부정적인 생각부터 버려라"라고 조언한다. 또 무속인이 "문서운이 강력하게 들어와 있다. 삼재라고 해서 다 나쁜 거 아니다. 악삼재가 있으면 복삼재도 있다. 복삼재로 보면 된다"고 말하자 김규종은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또 다른 무속인은 "결혼운이 보인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랑 결혼할 경우에는 한 번 다녀오신 분이랑..."이라며 다음 말을 이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과연 무속인이 김규종의 결혼 상대에 대해 뭐라고 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귀묘한 이야기2'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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