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세븐은 김지우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과 더 넓은 도약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매력적인 마스크와 매 작품 몰입을 더 하는 연기로 활약하고 있는 김지우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여러 작품에서 연기로 새롭게 선보일 김지우의 활약을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스페셜 2022 - 열아홉해달들'에서는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안게 되는 우정, 사랑, 꿈에 대해 고민하고 갈등하는 서사들을 입체적인 감정 연기로 호평을 얻은 바 있으며, '러닝메이트'에서는 하유경이 지닌 밝고 당찬 에너지로 인물의 매력을 표현함과 동시에 미묘한 감정선과 갈등의 흐름을 섬세하게 담아내 극의 서사를 함께 이끌었다.
김지우가 새 둥지를 튼 엔터세븐에는 예원, 강나언, 김건호, 조완기, 박근록, 김태겸, 박신우, 노성은, 신명성, 강해리, 김재선, 신승환, 김병우, 장인서 등이 소속돼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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