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하 대역박)은 이날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박물관 3층 다목적홀에서 '청년이 청년에게: 방탄소년단이 전하는 메시지와 선물' 전시를 개최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원래 5층에 전시되고 있던 타임캡슐을 3층 다목적홀로 이동해 전시하게 됐다"면서 "서울 시내 전역에서 진행되는 '아리랑' 컴백 관련 행사에 맞춰 내·외국인 관람객의 방문을 확대하고자 전시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BTS는 오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완전체 컴백 공연을 펼친다. 20만명 이상의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보기 위해 전 세계 아미(BTS 팬클럽)들이 서울로 집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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