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희귀병 막내딸' 마침내 희소식 알렸다…"눈물 날 것 같아"
'하하♥' 별, '희귀병 막내딸' 마침내 희소식 알렸다…"눈물 날 것 같아"
'하하♥' 별, '희귀병 막내딸' 마침내 희소식 알렸다…"눈물 날 것 같아"
'하하♥' 별, '희귀병 막내딸' 마침내 희소식 알렸다…"눈물 날 것 같아"
'하하♥' 별, '희귀병 막내딸' 마침내 희소식 알렸다…"눈물 날 것 같아"
사진=별 SNS
사진=별 SNS
가수 별이 막내딸의 유치원 졸업과 초등학교 입학에 감격스러워했다.

별은 16일 자신의 SNS에 막내딸의 졸업 사진과 함께 축하글을 올렸다.

별은 "졸업 축하해! 내 막둥이 내 동그라미공주. 졸업앨범 사진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오래도록 한참을 봤는데 아, 근데 왜.. 눈물이 날 것 같죠. 주책인가봐... 소중해요 정말"라고 글을 적었다. 또한 "입학식 사진도 곧 올릴게요. 난 뒷북의 여인이니까요. 흐흐흐"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졸업 가운과 학사모를 쓴 별의 2019년생 막내딸 모습이 담겼다. 명랑, 쾌활한 아이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별은 막내딸 송이가 '길랑-바레 증후군'이라는 희귀병을 투병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하하는 막내딸의 희귀병 투병에 담배를 끊게 됐다고도 밝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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