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수양딸 지혜~🤍 오늘 열심히 달리고 우리 부부는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며 열심히 응원한 즐거운 대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시은과 진태현이 수양딸의 마라톤 경기에 응원차 참여한 모습. 특히 박시은은 딸이 3등이라는 높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세 명의 입양한 딸을 두고 있는 진태현은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의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차도 팔아봤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진태현은 2015년 7월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부부는 2015년 결혼해 2019년에 대학생인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 이후 부부는 2세 임신을 원하던 끝에 2021년 임신에 성공했다. 그러나 출산 20일을 남기고 2022년 아기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 후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두 명의 딸을 추가로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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