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32세 시절과 복붙인 줄…"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
55세 이영애, 32세 시절과 복붙인 줄…"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
55세 이영애, 32세 시절과 복붙인 줄…"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
55세 이영애, 32세 시절과 복붙인 줄…"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
55세 이영애, 32세 시절과 복붙인 줄…"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
이영애가 33년 전과 큰 차이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SNS에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 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영애는 드라마 '대장금'의 촬영지였던 제주도 외돌개를 방문한 모습이다. 이영애는 2003~2004년 방영된 '대장금' 속 모습과 현재 모습이 큰 차이가 나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영애는 드라마 '대장금' 주인공 서장금 역을 맡아 한국을 넘어 세계 여러 나라에 이름을 알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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