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영 SNS
사진=김지영 SNS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모태 미인을 입증했다.

김지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만 5쨜"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이 어릴 적부터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외모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그는 자신의 얼굴에 대해 "돌 즈음부터 얼굴이 폈나 봅니다"라면서도 "오빠가 진짜 신생아 때부터 꽃미모였다"고 남다른 DNA를 언급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받았다.

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를 공개했고, 이후 애인이 한 독서 모임의 대표 윤수영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지난달 1일 결혼식을 올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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