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혜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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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이 16년 동안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원빈의 근황을 알렸다.

전혜빈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 이사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빈이 이삿짐을 싼 후 신혼집을 떠날 준비를 마친 모습. 특히 그는 이삿짐 센터 모델이 원빈이라는 사실을 알리며 "원빈 오빠가 이사 도와주러 오셨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삿침 차량에 새겨진 원빈의 손에 살포시 자신의 손을 포개는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2022년 9월 득남했다.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을 멈춘 상태다.
사진=전혜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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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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