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일국 SNS
사진=송일국 SNS
배우 송일국이 폭풍 성장하는 삼둥이를 향한 심경을 내비쳤다.

송일국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보다 삼둥6"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일국의 세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사촌 여동생과 여행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특히 송일국은 "(첫째) 대한이가 저보다 이제 키가 크다"며 "참고로 제 키는 185cm다. 아이들이 중학교 2학년이라 하루하루 기도하며 보내고 있다"고 성장판이 닫히지 않는 아들들을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송일국은 2008년 판사 정승연과 결혼해 2012년 아들 송대한, 송민국, 송만세를 낳았다. 세쌍둥이는 과거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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