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아보면 작년까진 연휴가 끼면 여행도 꼬박꼬박 다니고, 주말에는 멀리 놀러도 가고, 재밌는 일도 종종 있었던 듯 한데 어제 마케팅팀과 현재 sns 트렌드와 제 현재 방향성을 짚고가는 회의가 있었는데 지난 2-3달 너무 일만 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데이터가ㅎㅎ올해 26년은 사업에 지장 없이 + 그저 건강하게! 두 가지 목표로 달려온 것 같아요"라며 "이제 곧 방 뺄 날이 다가오는데 다시 몸이 가벼워지면 전보다는 저를 더 잘 챙겨주고 몸도 만들고 (진짜임…. 20대 때 눈바디로 돌아갈거임..) 나 자신을 가꾸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을 거라고 신생아 엄마로선 쉽지 않을 다짐을 해 봅니다. 지금도 소소하게 행복한 일상이지만! 5월부터 하고싶은 거 다 포기하지 말아야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소영은 넓은 주방 공간에서 흰 셔츠를 입은 채 인덕션 위에 놓인 프라이팬 앞에 서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뒤쪽으로 싱크대와 조리대, 블라인드가 내려진 창이 보이는 깔끔한 주방 인테리어가 함께 담겨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이렇게 맑갛고 아름다우면 어떡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몸도 마음도 다 건강하게 화이팅" "오집사님이 도와주실꺼예용" "언니가 이 게시물에 적어준 다짐을 저에게도 적용해야겠다 했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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