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상 미래 끝 ^_____^"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셀카를 찍었다. 지수는 베이지 톤의 가죽 시트와 햇빛을 가린 차량 커튼이 보이는 좌석에 앉아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짙은 블루 톤 오프숄더 니트 상의와 길게 내려오는 귀걸이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만든다.
지수는 이어 붉은색 119 차량 옆에서 촬영된 사진에서 흰 블라우스와 짧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으로 붉은 차체와 대비되는 밝은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지수는 두 손을 얼굴에 가볍게 대며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진짜 예뻐요" "드라마 잘 봤어요"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엽다" "늘 웃었으면 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5년생인 지수는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에 출연했다. 지수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은 현실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매달 새로운 '가상 남친'을 구독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지수는 해당 작품에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데 일각에서는 지수의 부족한 연기력이 작품 몰입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일었지다. 국내에서는 지수가 노력이 부족하다는 질책이 나와 갑론을박이 심화되고 있다. 하지만 논란과 달리 미국 타임지에서는 '월간남친'에 대해 "여성 중심의 로맨스 서사를 잘 풀어낸 즐거운 작품"이라는 호평을 내놓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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