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연예인분들의 사진들이 너무 훌륭하고 쑥스러워서 올릴까 말까 고민하는 사이 기사까지 나버려 시원하게 공개하는 왕홍체험의 결과물들"이라며 "상하이 출장때 현지 동생이 곧 돌아올 제 생일 이벤트라며 예약을 해줘서 정신차려보니 사진을 찍고 있더라고요? 보정컷은 고른 사진으로 나중에 준다고 하셔서 현장에서 에어드랍받은거지만 꽤 맘에 들어요"라고 밝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색 전통 건물이 보이는 거리 한가운데 서서 붉은 색 부채를 손에 든 채 미소 짓고 있으며 뒤쪽에는 중국 전통 건축 양식의 다층 건물과 거리의 사람들이 함께 보이며 여행지의 활기 있는 분위기가 담겨 있다. 이어 정원 길목에서는 붉은 한복과 머리 장식, 긴 검은 머리가 어우러진 모습으로 붉은 부채를 들고 뒤돌아보는 장면이 포착돼 시선을 끌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전통 건물 앞에서 흰 토끼를 두 손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와 진짜 넘 이뿌자나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안 어울리는게 없는 지윤님" "넘나 예쁘다요" "레드찰떡" 등의 댓글을 달았다.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두 사람이 각각 원고로 나선 상간 관련 민사 소송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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