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cm·44kg' 진세연, 뼈만 남은 몸매에도 미모는 '열일'…시청률 상승 이유 있었네
키 167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진세연이 더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다.

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홍보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진세연은 거울 앞에서 휴대폰을 들어 셀카를 찍으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를 단정하게 낮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줄무늬 셔츠 위로 베이지색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차분한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167cm·44kg' 진세연, 뼈만 남은 몸매에도 미모는 '열일'…시청률 상승 이유 있었네
이어진 사진에서는 블라인드가 내려진 실내 사무실 같은 공간에서 촬영 장비와 카메라 모니터가 놓인 가운데 진세연이 책상 앞에 서서 종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분홍색 재킷과 검은 터틀넥을 매치한 스타일이 또렷하게 보이고 주변에는 촬영 스태프와 장비들이 함께 보인다.
'167cm·44kg' 진세연, 뼈만 남은 몸매에도 미모는 '열일'…시청률 상승 이유 있었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큰 창가 옆에 놓인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서서 회색 코트를 입은 채 한 손을 머리 쪽으로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트리에는 금색 장식이 달려 있고 주변에는 큰 잎의 식물들이 놓여 있어 밝은 자연광과 함께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사무실 공간에서 카메라 옆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고 뒤쪽으로는 화분과 책상 위 자료들이 보이는 가운데 줄무늬 셔츠와 니트 베스트, 카디건이 겹쳐진 단정한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167cm·44kg' 진세연, 뼈만 남은 몸매에도 미모는 '열일'…시청률 상승 이유 있었네
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곱다요" "매력있고 사랑스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박기웅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주연을 맡은 박기웅은 1985년생,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지난 14일 시청률은13.9%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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