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짙은 색 상의 위에 얇은 소재의 검은 상의를 레이어드한 카리나의 스타일에 하얀 미니스커트와 얇은 벨트를 매치해 또렷한 대비를 만들고 발목까지 올라오는 흰 양말과 하늘색 운동화를 신어 밝은 색감의 포인트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발코니 공간에서 난간에 팔을 올린 채 서 있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고 밝은 햇빛이 길게 드리운 바닥과 유리 난간을 따라 이어진 초록 식물들이 공간의 밝은 분위기를 만든다. 마지막 사진에서 카리나는 실내 소파 앞에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고 길게 웨이브가 들어간 머리와 검은 상의, 하얀 스커트가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또렷한 스타일이 강조된다.
한편 카리나는 2000년생으로 26세이며 2020년 에스파로 데뷔했다. 최근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in MACAU 일정을 마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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